본문 바로가기
사랑 짧은 글

사랑하는 아내에게

by 감성좋아 2023. 9. 21.

어느새 우리가 결혼한지

몇해가 지났다.

봄의 꽃잎들이 하나둘 지고,
여름의 태양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그런데도,
이 변화는 나에게
아름다운 계절처럼 느껴진다.

오늘도 나는

사랑하는 아내와
이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일상은 평범하지만, 
그 안에서 찾아낸 작은 행복들이 
우리를 채워준다. 

가끔은 다투고, 토라지지만

사랑하는 아내가 있어 행복하다.


모든 것들이

결국에는 우리의 사랑을

더욱 깊게 만들어 준다.

  
그녀가 내 곁에 있어 행복하다.

바쁜 일상 속에서 지칠 때마다, 
그녀가 내 곁에서 
나를 응원해주며 격려해준다. 

그녀의 따스한 손길과 
위로하는 말 한마디가 있어, 

나는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 오고,
과거는 영원히 돌아오지 않겠지만, 

모든 순간들은 
우리가 함께 만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항상 마음속에 따스함과
감사함으로 가득 찰것이고,

아침 해가 떠올라

눈을 뜨면 
아내가 가장 먼저 생각날 것이다.

그녀와 함께 시작하는 
새로운 하루라서 
기대되고 설렌다.

 

눈을 뜨면 생각나는 아내와
사랑하고 싶다.

멀리 보이는 노을이
저물어 가는 시간까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하고 싶다.

'사랑 짧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별의 아픔  (36) 2023.09.22
가로등 사랑  (65) 2023.09.22
사랑은 구름과 함께  (4) 2023.09.21
사랑의 이슬  (35) 2023.09.21
비가 그치고 사랑이 내게로 왔다.  (35) 2023.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