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의 너의 모습을
맞추려 하지 않아도
그냥 편안함이 느껴져
오랜만에 만난 친구라 할지라도
어색함이 없는 그런 편안한 사람
너와의 만남으로
내 마음은 편안해
편함이 위안이 되어가고
"네가 보고 싶어"라는
말이 생각나는 사람이
너라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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