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할 수 있을까?
누구나 한 번쯤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20대…. 돈이 없어서...
30대…. 바빠서...
40대…. 좋은 사람이 없어서...
이런저런 생각, 고민으로
시간은 흐르고
내년에 좋은 사람 만나면 되지...
자기 합리화를 한다.
올해는 인연이 없다.
과연 그런가?
성숙한 연애, 미성숙한 연애...
소개팅이나
회사 동료
친구의 아는 사람
술자리 옆 테이블 호감 가는 이성
길거리 용기 내어 얻은 연락처...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얇박한 지식으로
좋아하는 이성 상대로
밀당해보기
잠깐 만나더라도 헤어질 수밖에 없다.
진심으로 좋아 한다면
이런 수법들은 필요 없다고 본다.
어떤분은 사람을 많이 만나봐야 한다.
많은 이성을 만나야지 연애가 잘된다고 이야기 한다.
과연 옳다고 할 수 있는가?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진심으로 대하는 것이 현명한 답이라 생각한다.
솔직한 마음을 담아
편지처럼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나의 진실함이 그녀의 마음속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답은 정해져 있다.
지금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면
용기 내어 진실한 마음을 전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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