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마음에 드는 이성을 보면
첫눈에 반하거나
동료나 친구로 있다가 새로운 모습을 보고
남자나 여자로 보기이기 시작한다.
내 가슴속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싹이 트기 시작한다.
나에게 대화를 걸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다른 사람이랑 얘기하면 질투를 느낀다.
운명의 짝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 혼자 짝사랑에 끝날 때가 있다.
연애의 시작은 당신에게 달려져 있다.
그 사람을 보면 즐겁고 행복하고 기분이 좋다.
혼자 보내는 시간보다
그 사람이 있는 곳이면 그 시간은
두 배로 즐겁다.
말이라도 걸어보고 싶고
선물도 해주고 싶으며
표현하고 싶기도 한다.
그러다 보면 지나치게 상대방을 맞춰주게 되고
연애하기도 전에 부담감으로
연락이 안 되거나?
만날 수 없게 될 수도 있다.
연애를 처음 시작하는 분이나
오랜만에 시작하는 사람을 위해
내 생각을 글로 적어보기로 한다.
연애 이야기를 하기 전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 있다.
우리는 살아온 환경이나 부모에 의해 생활 습관
부모한테서 사랑을 받고 싶어 하고
부모가 요구하는 과업을 행해야 한다.
우리는 성인이 되기 전까지 늘 을로 생활을 한다.
여기서 각자의 성격과 행동, 습관이 정해진다.
서로 다른 지역이나
열심히 생활하시는 부모,
어릴 적에 이혼하신 부모,
돈이 많으신 부모,
이런 부모 밑에서 자란 우리는
각자 다른 환경에서 자란 남녀가 만나
연애를 시작하고
처음 맞이하는 문제들과
생각이나 견해차가 생겨
싸우거나, 헤어질 생각을 하게 된다.
다른 이유는 시작도 하기 전에
조금이라도 맞지 않다고 생각하면
이 사람은 내 인연이 아니라고 결단을
내리기도 한다.
하루 이틀 일주일 한 달
만나다 보면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고
짝 사랑할 때나 그 사람과 대화하기 전
겉모습으로 생각했던 좋은 감정들이
사라져 간다.
그로 인해 아주 당황스럽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하다.
서로 약속하고
연애하기 전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들은
살아지고 이기적인 모습
서운함으로 점점 지쳐져 간다.
이 사람이랑 연애를 유지하기 위해
영혼 없는 말들을 하게 된다.
불만이 생기면
그때그때 얘기를 해서
서운한 점이나 불만을 얘기해야 하는데
나만 이상한 사람이 될까 봐
억누르며 시간을 보내게 된다.
행복한 연애를 하기 위해
마음에 상처가 생겨나고
그 상처들은 아물지 못하고
번져간다.
언젠간 그 불만들이 쌓여서
시간폭탄처럼 한 번에 터질 수 있다.
그렇다면 더 큰 싸움이 될 수 있으니,
작은 불만이 생긴다면
그때그때 대화를 통해
해소하는 것이 좋다.